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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梅泉野録』 第1冊 上(1894年以前) ④ 3. 高宗, 明成皇后の 遊宴と売官売職の発端

『梅泉野録』 第1冊

上(1894年以前) ④

3. 高宗, 明成皇后の 遊宴と売官売職の発端
元子が誕生した以後宮廷の 祈禳は節度がなくてその行事が八道の名山まで及んで, 高宗度わがまま 游宴を楽しんで 賞を与える警備(経費)が足りなかった.
両殿が一日に千金を消耗して 内需司にある物量では支えることができないので 好調わ 宣恵庁の公金を露にがジョだ使ったが財政を管掌する人が敢えて拒絶ができなくて, 1年もならなくて 大院君この 10年の間積んだ貯金米価すべて品切れになった. 今後 売官売科の弊端が発生し始めた.



3. 고종, 민비의 遊宴과 매관매직의 발단
元子가 탄생한 이후 궁중의 祈禳은 절도가 없어 그 행사가 팔도의 명산까지 미치고, 고종도 마음대로 游宴을 즐겨 賞을 줄 경비가 모자랐다.
兩殿이 하루에 천금을 소모하여 內需司에 있는 물량으로는 지탱할 수 없으므로 호조와 선혜청의 공금을 공공연히 가져다 썼으나 재정을 관장하는 사람이 감히 거절을 할 수 없어, 1년도 안되어 대원군이 10년 동안 쌓아 둔 저축미가 다 동이 났다. 이로부터 賣官賣科의 폐단이 발생하기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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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aver007 | 2007-02-15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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